자비스자산운용 시내버스, 12만평 추모관, P2P

자비스자산운용 시내버스, 12만평 추모관, P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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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스자산운용이 국내 4위 시내버스 회사인 수원여객 인수에 나선다.

2019년 소신여객자동차를 인수하는 등 시내버스 회사에 관심



자비스자산운용은 최근 알펜루트자산운용과 수원여객 인수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알펜루트자산운용은 지난해 9월 웨일인베스트먼트와 수원여객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를 체결했다. 하지만 웨일인베스트먼트가 인수자금 마련을 위한 프로젝트펀드 조성에 어려움을 겪자 다른 후보들에도 인수 기회를 열어두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비스자산운용은 2017년 벤처캐피털(VC) ES인베스터의 프라이빗에쿼티(PE) 부문이 분사해 설립됐다. 

2019년 에스티리더스 PE와 함께 소신여객자동차를 인수하는 등 시내버스 회사에 관심을 보여왔다.


자비스자산운용 이사회는 최대주주가 속한 은산그룹 계열사 출신 인력들로 구성돼 있다. 그룹 계열사에서 투자업무를 해왔던 인력들이다. 운용업무에 직접 관여하는 임원들이 리스크관리, 투자심의 등에 참여해 주요 의사결정을 주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자비스자산운용 이사회는 3인으로 구성돼 있다. 

권성욱 대표이사를 비롯해 경영지원, 자산운용을 담당하는 임원들이 각각 사내이사로 포진해있다. 

3인의 공통점 중 하나는 모기업인 이에스크리에이터즈나 그 계열사에서 몸담은 경력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스크리에이터즈는 올해 9월말 기준 자비스자산운용 지분 50%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원래 최대주주는 자회사인 '인사사랑'이라는 법인이었으나 2018년 이 법인을 청산하면서 이에스크리에이터즈가 직접 자비스자산운용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이에스크리에이터즈는 1993년 설립된 건설사 은산토건 등이 소속된 은산그룹에서 지주사 역할을 하고 있다. 작년말 기준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종속기업은 벤처캐피탈인 이에스인베스터, 건설업체인 이에스개발 등이 있다. 이외에도 은산토건, 에이팩스톤 등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스크리에이터즈를 비롯한 주요주주로는 등기임원인 권 대표(보유 지분율 15.4%), 이상혁 상무(8.7%), 장윤석 상무(4.3%) 등이다. 나머지 임직원과 대표이사 지인들이 자비스자산운용 지분을 갖고 있다.




권 대표는 서강대를 졸업하고 동아투자자문, 론스타어드바이저코리아, 이에스크리에이터즈, 이에스인베스터 등을 거쳤다. 자비스자산운용의 전신인 자비스인베스트먼트가 설립된 2017년부터 대표직을 수행해왔다.


그는 이에스인베스터에서 PE업무를 맡다가 자비스자산운용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이에스인베스터는 창업·초기기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탈이다. 자비스자산운용은 설립 초기 이에스인베스터의 PE부문을 양수했다. 운용조직도 크게 부동산본부와 PE본부로 나뉜다.


사내이사인 이상혁 상무는 2008년부터 이에스개발에서 근무해고, 2018년 자비스자산운용에 합류했다. 운용사 내에서 비등기임원으로 투자운용팀을 이끌어오다 등기임원이었던 홍진기 전 전무가 지난 10월 회사를 떠나면서 사내이사로 발탁됐다.


또 다른 사내이사인 장윤석 경영지원팀 이사는 허드슨어드바이저코리아를 거쳐 이에스크리에이터즈와 이에스인베스터에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다. 김길수 감사는 동성, 새한건설, 씨앤우방E&C 등 건설사들을 거쳐 이에스크리에이터즈 경영기획팀장을 맡고 있다. 비상근감사로서 이사회를 견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자비스자산운용의 설립이 이에스크리에이터즈의 출자를 중심으로 이뤄지면서 등기임원들도 은산그룹 소속 인력들로 구성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스크리에이터즈는 운용사 설립 이후 지분율 50%를 보유한 최대주주 자리를 확고하게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직접적으로 운용업무를 담당하는 권 대표와 이 상무 등을 비롯해 준법감시인이 모두 리스크관리위원회, 집합투자재산평가위원회, 투자심의위원회 등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집합투자재산평가위원회는 필요에 따라 외부간사의 의견을 수렴해 투자재산 평가를 실시한다.


자비스자산운용은 2018년 3월 전문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을 완료하고 헤지펀드 시장에 뛰어들었다. 올해 11월말 기준 펀드 설정액은 720억원이다. 주로 팝펀딩홈쇼핑벤더펀드를 운용해왔다. 해당상품은 홈쇼핑 납품 영세사업자에게 자금을 빌려주고 해당 물건이 홈쇼핑에서 판매되면 이후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는 장래매출방식의 P2P거래 채권을 편입하는 펀드다.


P2P(개인간거래)대출업체인 팝펀딩에 투자하는 자비스자산운용의 사모펀드 환매가 연기됐다.


30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자비스자산운용의 '자비스 팝펀딩 홈쇼핑 벤더 5호' 사모펀드상품의 환매를 3월로 늦췄다.

 P2P대출업체 팝펀딩에 투자한 자비스자산운용 사모펀드도 환매연기


당초 1월21일 만기가 예정돼 있었는데 환매가 최소 한 달 이상 미뤄진 것이다.


자비스자산운용의 이 펀드는 P2P대출 중개업체인 팝펀딩에 투자하는 사모펀드로 판매액은 약 70억 원 규모다.


팝펀딩은 홈쇼핑 판매업자의 재고자산을 담보로 잡고 대출을 주선했는데 상환이 미뤄지면서 환매 연기상태에 놓이게 됐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지난해 11월 팝펀딩을 동산담보 대출과 P2P대출 등 혁신금융 사례 모범기업으로 꼽고 직접 팝펀딩 물류창고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었다.



팝펀딩은 중소기업의 판매 예정 상품을 담보로 개인의 투자금액을 모아 빌려준 뒤 상품 판매가 마무리되면 원리금을 돌려받아 투자자들에 나눠주는 사업모델을 갖추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외에 다른 증권사도 유사한 방식으로 운영되는 펀드상품을 판매한 것으로 알려져 환매 연기사태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권대표는 1999년 동아투자자문에 첫 입사, 일반 기업은 물론 외국계 금융사에 이르기까지 투자 관련 업무 경력 만 20년이 넘는다. 

자비스자산운용을 통해 경영참여형 사모펀드(PEF) 운용과 전문투자형 사모펀드 운용을 성공적으로 병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자비스자산운용이 설정한 1호부터 3호 펀드가 경영참여형”이고 “나머지는 전문 사모펀드형”이라면서 “평범하지 않은 곳에 투자를 하기도 한다”고 소개

저평가된 자산에 투자하는 전략에 특화된 운용사. 


남들이 꺼리는 사업의 영역을 파고들면 추가 수익이 발생

저평가된 자신에 투자하며 수익을 올리고 있다. 

자비스자산운용의 투자처는 겨익 변동의 영향에 민감하지 않는 곳


2017년 10월 설정한 1호 펀드는 12만평에 달하는 추모공원에 투자

인수이후 버스회사는 노선관리 및 원가절감을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하는데 성공


“자산관리, 법무, 딜 소싱 등 다양한 일을 다루면서 경험을 쌓았다”


“’직원들을 위한 회사’ 순이익의 40%를 인센티브로 지급할 예정”

회사 지분도 나눠 가지게 됐다. 지분투자를 받기는 하였으나 종업원 지주회사를 지향


세경하이테크는 최대주주가 이영민 외 11인에서 에스지에이치홀딩스 유한회사로 22년12월15일 변경

243만7500주로 소유비율은 20.68%

인수 목적은 신사업 개발 등 회사 발전 및 성장


#한국멀티클라우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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